


밤 12시의 병실. 갑자기 일어난 마틴이 루디의 콧속으로 매운 담배연기를 뿜어댄다. 루디는 기겁을 하면서 깨어나고, 마틴은 루디가 죽었나 살았나 시험해 봤다고 말한다. 각각 뇌종양과 골수암에 걸려 죽을 운명인 두 사람은 데낄라를 마시며 친구가 되고 곧 바다를 보기 위해 병원을 탈출한다. 주자창의 벤츠를 훔쳐 타고 자유의 거리로 출발한 두 사람은 훔친 벤츠 안에 권총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유소를 털고 은행을 턴다. 마틴의 행동을 반대하던 루디도 점점 마틴에게 동화되어 마지막 삶의 에너지를 발산하기 시작한다.

얀 요제프 리퍼스
루디

틸 슈바이거

티에리 반 베어베케

코넬리아 프로보에스

레오나르드 란싱크

모리츠 블라이프트로이
압둘

룻거 하우어
커티스

코리나 하르포흐

토머스 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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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리뷰] 드리븐 -잠시 눈을 감아도 좋습니다 | 중앙일보](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칠리
chillypark

15. 틸 슈바이거 처음 본 영화: 귀 없는 토끼(2007) 좋아하는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1997)Превод на публикац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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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Noh
badasom
노킹 온 헤븐스 도어 (1997) 해결책이 없는 두려운 일이라 할지라도 마음 맞는 사람과 함께라면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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