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평생 한 마을에서만 살아온 노인의 낮 시간을 담았다. 노인은 가쁜 숨을 내쉬면서도 식사를 하고 고지서를 확인하며 일상을 영위한다. 노인의 신체와 그의 주거 환경을 다양한 지점에서 지켜보는 과정을 통해 노년과 거주에 대한 견해, 그리고 삶의 조건 등에 대해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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