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는 졸업작품으로 <노브라해방기>라는 영화를 만들려고 한다. 그러던 중 같은 과 선배 재혁이 신애와 예빈의 술자리에 합석하게 된다. 예빈은 재혁에게 더 관심을 보이며 둘은 함께 자리를 나가는데… ‘예쁘다, 착하다’는 말이 칭찬으로 여겨지는 것은 아름다움과 친절함이라는 수동성을 요구하는 가부장적 시선의 반영이다. <노브라 해방기>는 왜 예쁘다, 착하다는 말이 불쾌한지에 대한 영화이다.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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