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추레스로 근무하는 팜은 어느날 폭행을 당한다. 마침 이곳에 온 크리스는 팜을 따뜻하게 보살펴 준다. 경찰이 직업인 크리스는 팜을 좋아하게 되고,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결혼한다. 팜은 자유분항하고 삶에 대한 감정이 강렬해 조금은 비현실적인 인물. 그녀에게 있어서 정상적인 삶이란 무의미하고 지겨울 뿐이다. 어려운 형편과 팜의 부추김으로 부부가 함께 여러번 은행털이를 하다 결국에는 꼬리가 밟혀 둘다 자살을 택한다.

애슐리 쥬드

루크 페리

브루스 A. 영
2.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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