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이유도 모른 채 노르웨이로 입양된 노르웨이맨. ‘어쩌면 아버지도 나와 같은 유전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를 버린 것은 아닐까?’ 라는 물음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한국 살이는 쉽지 않다. 사람들은 그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노르웨이에서 온 그 남자.’ 라고 부른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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