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단 하나의 쇼트로 뉴욕이라는 소우주를 묘사해 낸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인간과 기계´의 대결에 관한 기발한 해석을 제시한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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