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소 영화제 진출 감독, 이 이름 하나면 영화인 꽃길은 보장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돌아온 건, 5년간의 공백! 파리만 날리던 사무실에 100억 투자 제안의 전화 한 통이 온다. 단, 조건은 해병대와 해녀가 주인공인 전쟁 영화를 만들어달라는 것! 절호의 기회를 앞두고 그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자고로 꿈은 크게 가져야 제맛! 과연 우리에게도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올까?

서진원

김혜연

임지호

최현우

김진영

정의욱

강인정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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