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오브젝트>는 이미지를 물질과 움직임의 하이브리드로 보는 예술가의 작품이다. 제스처와 손놀림이 전부이다. 자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실험적인 짧은 동영상을 통해 형태는 빛에 의해 변형되고 이들의 임팩트는 강렬한 사운드 디자인으로 증폭된다. <노 오브젝트>는 촉각의 세계에서 유쾌하고 사색적인 명상을 제공한다. (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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