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안무치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네발 달린 짐승들〉은 목표한 대학에 입학하겠다고 기계처럼 공부하고 주변에서 이를 부추기는 상황을 통해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가를 묻는다.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면 타인과 비인간의 감정 따위 살피지 않아도 된다는 극중 인물'들'의 입장은 원초적인 욕구만 남은 짐승과 다를 바 없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허남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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