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띠유 카쏘비츠와 함께 프랑스 영화의 미래를 짊어진 새로운 새대의 감독 사비에 보브와의 두번째 작품. 깐느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두 번째 영화에서도 직접 주인공을 연기했다. 에이즈로 판명된 한 예술학도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감각을 해방시키고 육체의 모험을 극한까지 추구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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