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원한다면, 뭐든지 다 해줄게' 진정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레오에게는 아내 알리시아와 4살 된 딸 다프네가 있다. 변호사인 레오는 바빠서 아이와 놀아주는 건 전적으로 아내의 몫이다. 어느날 아내가 갑자기 죽게 되자 딸 다프네는 엄마의 부재를 인정하지 못하고 레오에게 립스틱을 바르고 엄마처럼 꾸며서 엄마가 되어 달라고 한다. 어린 딸이 애처로운 레오는 여장을 시작하게 되는데...

후안 디에고 보토
레오

호세 루이스 고메즈

알버토 지메네즈

나지와 님리
마르타

아케로 마냐스
알프레도 알바
루시아 페르난데즈
파로마 로렌나
프란시스코 올모
3.5점
만점 5점
상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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