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도 외모도 제 각각인 여고생 4명은 합창대회를 준비하던 중 우연히 네 쌍둥이의 자살을 목격한다. 네 쌍둥이는 전혀 다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외모이기 때문에 동일시되는 것에 염증을 느껴 자살하고, 화합할 것 같지 않았던 여고생들은 한 목소리로‘ 푸니쿨라’를 부른다. 감독은 타인에 대한 편견과 단정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재치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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