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밍량 감독의 독특한 신작. 타이페이 거리에서 언뜻 본 얼굴들에서 시적 영감을 받은 감독은 우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그리고 사랑, 상실, 어둠과 빛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실험을 통해 새로운 영화언어를 탄생시켰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이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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