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이루어진 성운에서 태어난 ‘나’는 금성에서 살며 그 탈듯한 열기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물 속에서의 시절을 그리워하며 마침내 어떤 결심을 한다. [제1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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