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목욕탕에서 일하는 한 세신사는 함께 일하는 선미씨를 짝사랑하며 삶의 기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오해로 인해 선미씨로부터 내쫓기게 되고 오해를 풀려고 노력한다.
황지훈
이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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