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 여빈과 해광은 함께 키우던 고양이를 입양 보내기 위해 약속된 장소로 향한다. 그러나 도착한 곳은 인적 드문 저수지. 약속된 입양자는 보이질 않고 자물쇠로 굳게 잠긴 냉장고 하나만 그들을 맞이하고 있다. [제21회 한국 퀴어 영화제]
강림
감독
서지은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