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 말기, 미군 전투기의 탑승원을 처형한 책임을 물어 B급 전범으로 재판을 받은 오카다 다다시 중장의 재판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나고야(名古屋) 공습 때 미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후지 스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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