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도시는 끝없이 성장하며 아직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다. 베이징에 사는 이주 노동자 리는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반면, 그의 룸메이트의 생활 패턴은 정반대이다. 반지하에 사는 두 남자는 침대를 나눠 쓰지만, 한 번도 같은 시간에 누워 본 적은 없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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