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르와 (샤룩 칸) 미라는 (카트리나 카이프) 런던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다. 사마르가 심각한 사고를 당하자 미라는 신에게 그를 살려준다면 떠나겠다 맹세한다. 신에게 분노한 사마르는 인도군의 폭발물 처리반장이 돼 아키라를 (아누슈카 샤르마) 만난다. 과연 아키라는 의문을 풀고 사마르는 싸움에서 승리할까? 혹은 신이 그의 사랑에 항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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