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은 행위예술가이자 무용수인 성국의 공연을 기록하기 위해 한 달간 함께 독일에 머물기로 한다. 장애가 자신의 무기이자 아픔이라고 말하는 성국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태도, 혜성은 어느 순간 모두의 행동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과연 혜성은 무엇을 모른 척했던 걸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