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치, 맹달 그리고 자단. 이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락 밴드 <웨스턴 호텔>은 오늘도 소개팅 자리에서 신명 나게 무시당한다. 그럼에도 그들은 언제나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곤 한다.여느 때와 다를 것 없이 도착한 공연장,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이들이 도착한 공연장은 락 밴드와 절대 어울릴 수 없는 화사한 '김똘의 돌잔치'인데.. [2021년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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