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환경연대는 일회용 생리대를 연구하여 그 안에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찾아낸다. 생리대의 유해성을 알리는 운동을 조직하고 한국 사회가 한 차례 들썩이고 난 후, 법원으로부터 우편물 하나가 도착한다. 생리대 제조사가 여성환경연대를 상대로 10억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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