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절에 버려진 고아 도성은 주지 스님의 보살핌으로 열두 살이 된다. 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도성은 어느 날 불공을 드리러 온 여성을 보고,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신재훈
도성
송경의
주지스님
송주안
미망인
조윤정
생모
박기륭
황처사
박귀순
공양주
박영철
2.2점
만점 5점
상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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