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과 바깥일로 정신이 없는 엄마는 민혜에게 날카로운 잔소리를 한다. 한편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 엄마의 잔소리를 들은 민혜는 엄마가 고장 난 라디오와 터질 듯한 풍선 같다고 느낀다.
장리우
김채현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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