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 질은 아이들을 돌봐주는 베이비씨터 아르바이트를 위해 외딴 언덕 위 호화로운 저택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감기로 아이들이 잠들어 있음을 집주인에게 미리 전해들은 질은 모든 것이 최첨단으로 통제되어 있는 폐쇄적인 대저택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아무일 없나? 라며 신분을 밝히지 않는 자의 목소리. 질은 처음엔 그냥 장난전화로 받아 넘긴다. 하지만 다시 걸려온 낯선 사람의 전화. 아이들이 잘 있는지 확인해 봤나? 그는 분명 그녀를 지켜보고 있다! 신분을 숨긴 채 계속 걸려오는 이상한 전화에 질은 점점 불안에 휩싸이고, 그러던 차에 잠시 놀러 왔던 친구 티파니가 시체로 발견하게 되면서 질은 걷잡을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점점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전화 벨 소리 속에 질은 폐쇄된 저택 안에서 누군가의 그림자를 발견하는데...

카밀라 벨
질 존슨

브라이언 게러티
바비

케이티 캐시디
티파니

토미 플래너건
낯선 사람

데이비드 덴맨
버로우스 경관

케이트 제닝스 그랜트
켈리 맨드레이키스

매들린 캐롤
앨리슨

클라크 그레그

사이먼 웨스트
테사 톰프슨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