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운 미래, 낮은 출생률로 국가유지에 불안감을 느낀 정부는 성인을 대상으로 정자와 난자를 주기적으로 납부하는 법안을 제정한다. 미성년자인 연희는 빚을 갚기 위해 불법 대리 납세 거래 시장에 나선다. 기성세대가 남긴 빚을 다음세대가 갚아야 하는 현실을 영화적 상상을 더해 표현했다. 현재와 맞닿아 있는 시위대 시퀀스가 인상적이다. (백재호)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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