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3년 남해대교 개통 후 전국에서 몰려든 방문객들에게 남해대교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사들이 있었다. 그 사진사라는 일을 마지막까지 한 박용길(1952년생) 어르신을 만났다. 박용길 어르신은 부인과 함께 남해대교 아래 노량마을에서 대교 건어물 이라는 건어물집을 하며 대교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었다. (2020년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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