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의 4인조 은행강도단 레오, 산체스, 모니카, 레세가 은행으로부터 천 2백만 달러를 훔쳐낸다. 아르헨티나로 날아가 돈세탁만 마치면 계획은 성공. 하지만 거래 상대인 텍산의 수하들과 만난 자리에 제 3의 존재들이 나타나 가방을 가로채간다. 그 과정에서 돈과 아들을 잃은 갱단 두목 텍산은 대장인 레오를 살해하고 모니카를 볼모로 잡은 채 산체스와 레세에게 잃어버린 돈가방을 찾아오게 한다. 돈가방을 가로챈 것은 텍산의 라이벌이자 타락한 경찰청장 파블로로 밝혀지고 천신만고 끝에 가방을 찾아 텍산에게 넘겨주는 산체스, 모니카, 레세 이 세 사람의 운명은 마지막 순간 절체절명의 갈림길에 선다. 스피디한 전개와 짜임새 있는 액션, 허를 찌르는 반전과 쿨한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다.

토니 댈튼
카를로스 산체스

실베리오 팔라시오스
레세리오 도밍게스

셀소 부갈로
엘 테하노

후안 카를로스 레몰리나

마리오 알라르콘

알레한드로 로자노

조디 몰라

안나 데 라 레구에라
로자 마리아 비안치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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