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여인 안용선은 밀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다. 불법 장기매매를 당한 동생 안용식의 왼쪽 다리를 되찾으러 온 것이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동생의 다리는 어딘가 모자란 고등학생에게 달려 있다. 고등학생은 그 다리가 동생의 것인 줄 몰랐다고 한다.
유현
장지훈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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