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여성폭력 생존자 아홉 명이 교외에서 함께 주말을 보낸다. 그들은 각자가 겪은 폭력뿐 아니라 희망의 말과 극복하기까지의 여정을 나누며 연대한다.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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