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으로 모든 것이 멈춰버린 시간. 온라인 세상에서 우연히 만나, 우정을 키운 밴드 '안녕바다'와 크루들. 음악과 영화는 그들을 함께 꿈꾸게 했고, 팬데믹이 종식된 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대망의 미대륙횡단 여행을 떠나게 된다. 각 도시에서 울려 퍼지는 안녕바다의 음악과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정, 인내, 그리고 꿈을 향한 열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래본다. "잊었던 꿈을 위한 여행, 우리 함께 떠나 볼래요?"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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