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로 버려진 땅이 되어버린 양강. 기영은 방사능에 오염된 양강의 흙을 인근 도시 공사장에 몰래 팔아가며 살아간다. 오염된 땅에서의 탈출을 꿈꾸며 생존을 위해 선택지 없이 걸어가는 지친 청년들은 지금을 사는 세대에 대한 초상이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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