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나폴리에 살던 16살 다비드는 경찰에게 탈주자로 오해받아 총에 맞는다. 그곳의 또 다른 16살 알레산드로와 피에트로는 아이폰으로 그들의 일상을 담으며 다비드의 삶을 앗아간 비극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고스티노 페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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