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제빵사 앙리는 아내 마리에케와의 불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내와 말다툼을 한 어느 날 아침, 자신의 푸근한 몸매가 맘에 든다는 젊은 현대 사진작가 아니타를 만나게 된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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