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땅에 집을 지어 평온하게 살아온 노인 목수 국종은 공공임대아파트를 짓기 위해 집을 철거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는다. 그는 어쩔 수 없이 병든 아내와 함께 죽음을 맞이할 새로운 집으로 이사 준비를 한다.
한태일
장승화
한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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