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인형놀이를 하는 소녀는 자신의 인형상자 속 인물들을 거치면서 인형상자를 빠져 나오게 된다. 갖가지 변명을 늘어놓으며 자기 안에 갇힌 채 변화하기를 두려워하는 소녀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용기 있는 자아의 변화를 꿈꾸는 작품. 단순한 터치에도 불구하고 개성 있게 살아나는 캐릭터의 표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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