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는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 어머니 그레텔을 곁에서 돌보고자 한다. 절망적으로만 보였던 그녀의 병은 놀랍게도 데이비드의 가족을 더욱 가깝게 만든다. 비극으로 보일 수 있는 가족 이야기를 솔직함과 유머로 담백하게 풀어낸 작품. 2012년 스위스 국제영화제 Locarno Festival에서 비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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