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단 홀리프 감독이 조니 캐쉬의 매니저이자 보호자였던 아버지를 되돌아보는 영화. 아버지와 소원한 관계가 된지 20여 년 후, 감독은 그가 전혀 알지 못했던 아버지 인생의 한 때를 찾아간다. 그는 아버지의 잊혀진 삶을 마주함과 동시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음악의 전설 조니 캐쉬의 행적을 발견하게 된다.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2.2점
만점 5점
상위 5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