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박스의 테이프에 담긴 영상들. 유토피아에 대한 집착. 딸은 아버지가 미처 완성하지 못한 마지막 영화의 마무리를 지으려 한다. <나의 아버지 피터 윈토닉>은 저명한 다큐멘터리 감독 피터 윈토닉의 수수께끼 같은 발자취를 그의 딸, 미라버트의 시선으로 따라간다. 그녀는 그가 남긴 지도를 해독하려 한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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