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10월, 진희와 대영은 유신정권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던 중 갑자기 어디론가 끌려가 고문과 취조를 받는다. 40년 후, 부마 민주항쟁 진상규명 관계자들을 만난 진희는 잊었던 그날의 기억을 떠올린다.
정애연
윤진하
홍택큰
김봉조
4.1점
만점 5점
상위 1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