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는 뜻대로 풀리지 않는 서울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초라한 자기 모습을 숨기려 새라라는 가명으로 도축공장에서 일을 시작하지만, 그곳에서 그를 정자라 부르는 사람이 나타난다.
오민애
새라
김자영
순자
전소현
미옥
김덕근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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