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이 없는 영신은 자신이 일하는 키스방에서 한 진상 손님의 돈 봉투를 훔친다. 그런데 봉투에서 유서가 발견되고 우여곡절 돌려주려 찾아가지만 손님은 이미 죽은 뒤다. 그의 장례식장에서 딸로 추정되는 지은을 만난 영신. 하지만 지은은 무슨 이유에선지 돈과 유서 모두 자신의 아버지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제6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