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해외 부임으로 30살 누나 치하루와 23살 동생 준페이는 둘이 살게 된다. 영업사원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준페이는 치하루에게 연애, 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쿠로키 하루
스기노 요스케
쿠보타 사유
와카바야시 타쿠야
히라이와 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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