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속 호랑이들을 24시간 관찰한 기록을 공개한다. 제한된 영역에서 살아가는 호랑이와 이들의 보전을 위해 힘쓰는 인간 사육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공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김지용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