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분양 사기를 당한 후 웅비는 아침잠이 많아졌다. 은빈이 속한 극단의 연습실은 건물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는다. 철거 예정일은 내일이다. 시간이 흐르지 않거나, 같은 일이 영원히 반복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 두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붙지 않으면서 서로를 향해 되돌아온다. 이 영화는 불완전한 목격자의 기억이고, 과거의 흔적 위에 겹쳐 쓴 일기장이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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