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대부분을 자는 것을 보내는 나무늘보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살려보려는 다큐멘터리 감독의 무리한 요구 때문에 임팩트있는 울음소리를 찾아나선 녹음기사의 처절한 생존기.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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