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린다. 여기저기 도시락 챙기기 바쁜데 한 한국계 소녀가 당황한다. 샌드위치를 싸온 친구들과 달리 소녀의 점심은 잡채였던 것! 소녀는 부끄러운 마음에 점심 도시락을 숨기려고 하지만 숨기 싫었던 소녀의 도시락은 용으로 변신해 날아올라 교실을 이리저리 누비며 소녀의 친구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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