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못 구한지 6개월째, 설상가상으로 카메라 수리비는 16만 5천원이 나와버렸다. 이젠 정말 알바를 구해야만 하는데... 이력서를 수없이 냈지만 여전히 면접 연락은 오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인 걸까? 이력서를 들고 친구들을 만나 조언을 들어봤다. 나는 ‘나로서’ 알바를 구할 수 있을까?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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