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노숙자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거짓 자아를 버리고 참자아를 찾아주겠다는 퇴마사가 나타난다. 퇴마사는 노숙자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기존에 모습을 찾게끔 지원해 주고, 거짓 자아 퇴마술을 시행한다. 자신이 살아온 신념과 상처를 얘기하던 노숙자들은 자신의 거짓된 욕망과 헛된 집착이 무엇인지를 서서히 알게 되고,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중현

조영주

이소윤

권은옥
이로익
여다운
홍순일
강신성
고희정
백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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