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살인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칼에 폐를 찔린 후 장기 이식을 통해 기적적으로 살아난 형사 ‘선두’(조한선) 수사 일선에 복귀한 그는 연쇄 살인범 ‘규종’(정진운)을 쫓던 중 장기 이식 코디네이터 ‘아승’(노수산나)을 통해 ‘규종’이 자신과 같은 공여자의 장기를 이식받은 것은 물론, 공여자가 과거 자신이 검거했던 살인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피 끓는 형사 VS 폭주하는 살인자 지독한 운명에 얽힌 두 남자의 극한 추격이 시작된다!

조한선
선두

정진운
규종

정태우
영조

노수산나
아승

박순천

신근호
1.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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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조한선·정진운 주연 '나는 여기에 있다' 내달 개봉 | 연합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ca6b5e55-e5d3-46e4-b8dd-1dda1a19113b-1735676067285.jpg?w=384&q=75&format=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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